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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 도베르뉴 – 125g

블루 도베르뉴 – 125g

 8,500

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의 한 농부가 1845년에 자신이 만든 치즈에 먹다 남은 빵에 핀 푸른곰팡이를 넣어서 탄생된 치즈 입니다.

여기서 Bleu d’Auvergne라는 명칭이 유래되었습니다.

이 소젖으로 만든 블루치즈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프랑스 동남부에서 생산됩니다.

깊게 숙성될수록 맛이 좋습니다.

신맛과 짠맛이 얽히는 가운데 푸른곰팡이가 쏘는 매운 맛이 타닌이 강한 적포도주의 텁텁한 맛을 돋구어 주어 매우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.

샐러드를 드레싱하거나, 갓 삶아낸 스파게티에 넣어 섞거나, 감자를 얇게 썰어 구울 때 생크림과 함께 올려놓아도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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